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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삼성, 지역 청년 정착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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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욱 기자 (jsw@tbc.co.kr)
2026년 03월 06일 0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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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삼성전자, 삼성물산이 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공익 청년단체를 지원하는 '청년희망터'
후속 사업과 사회 진출 초기에 생활 기반을 돕는
'희망 디딤돌 경북센터' 환경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무교육과 취업, 정착금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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