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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파업하면 대체인력 투입해야 대구 등 준공영제 시·도 모여
박동주 기자
2026년 01월 30일 11: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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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시내버스를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동대응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서울시를 필두로 준공영제를 운영하는 전국 시·도가 모여 필수공익사업 지정이 필요하다며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 등 정부가 시·도의 요구대로 버스운송사업을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하면 파업 때 대체인력을 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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