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달성군 초곡리 골프장
건설사업 철회를 약속했던
주식회사 연우와 롯데가 최근
골프장 건설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통해 주식회사 연우가 최근 주민들을 상대로
편입용지의 보상가격을
20% 인상해 지급하겠다고
제안하는 등 사업 재추진에 나섰다며 끝까지 반대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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