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대구예총회장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 오면서
후보들의 대의원 잡기 경쟁이
어느 때 보다 뜨겁습니다.
서종달 현 예총부회장과
김일환 전 대구미협회장
최영은 전 대구음협회장 등
후보 3명은 일찌감치 선거
캠프를 차려 놓고 투표권이
있는 예총산하 9개 단체의
대의원 90명을 찾아 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19일 대구문예회관에서
치러지는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다수 득표자
2명의 결선 투표로 당선자를
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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