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음악회 썸머 뮤직 캠프 신청합니다.
-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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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2 16:30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TBC 고택음악회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여름 음악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참가 신청 남깁니다.
1. 이름: 김은영
2. 참여할 사람 명단& 관계: 3대 모녀가 함께 합니다!
- 박옥숙(엄마이자 할머니)
- 김수영(첫째 딸)
- 김은영(둘째 딸, 본인)
- 워너리지김(손녀)
3. 내가 꼭 뽑혀야 하는 이유:
- \"엄마와 멀리 떨어지기 전, 언제나 가족을 위해 딸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8월 말에 미국으로 갑니다. 어쩌다 보니 미국인 신랑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올해 8월 말에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갑니다. 그 전에 엄마, 언니와 함께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몸이 안 좋으신 아버지를 대신에 평생을 우리집 가장으로 살아오신 엄마, 시골장 새우팔이부터 연사 공장일까지 평생을 쉬지 않고 일하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며 언제나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살아오신 저희 엄마입니다. 자식을 다 키우고 난 지금이 되서야 한 숨이 돌려진다며, 요즘은 나름 화장도 하고 멋도 부리고 다니십니다. 요즘은 신랑을 먼저 미국에 보내고 미국에 들어가기 전까지 엄마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수를 보면 언제나 그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시는 엄마를 보고 함께 콘서트나 음악쇼에 갔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찮게 고택음악회 1박2일 캠프 신청을 받는것을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트로트만 좋아할꺼라 생각했었는데 제 결혼식때 들은 \"over the rainbow\"가 너무 좋다며 가지고 다니시는 PMP에 다운 받아달라고 하는 의외의 모습에 엄마도 감성을 가지고 있는 여자시구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 고택음악회 캠프도 너무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남자들은 모두 제쳐두고 엄마, 두 딸냄이, 손녀가 함께 고택음악회 캠프에 참여해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4. 1박2일 고택음악회를 통해 얻고 싶은것
- 앞에서도 말했지만 제가 얻고 싶은것은 언제나 가족을 위해 딸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를 위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둘째딸인(?!) 저, 언니, 요즘 엄마의 활력소 손녀 리지와 함께 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가수를 실제로 가까이서 보고 아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를 엄마 모습을 상상하면 벌써 부터 기대대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가족을 위해 정신없이 치열하게만 살아오신 엄마에게 힐링을 제대로 드리고 싶어요.
더운 날씨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구 경북 시청자들에게 전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3대 모녀가 꼭 꼭 고택음악회 썸머 캠프에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연찮게 TBC 고택음악회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여름 음악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참가 신청 남깁니다.
1. 이름: 김은영
2. 참여할 사람 명단& 관계: 3대 모녀가 함께 합니다!
- 박옥숙(엄마이자 할머니)
- 김수영(첫째 딸)
- 김은영(둘째 딸, 본인)
- 워너리지김(손녀)
3. 내가 꼭 뽑혀야 하는 이유:
- \"엄마와 멀리 떨어지기 전, 언제나 가족을 위해 딸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8월 말에 미국으로 갑니다. 어쩌다 보니 미국인 신랑과 결혼을 하게 되었고 올해 8월 말에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갑니다. 그 전에 엄마, 언니와 함께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몸이 안 좋으신 아버지를 대신에 평생을 우리집 가장으로 살아오신 엄마, 시골장 새우팔이부터 연사 공장일까지 평생을 쉬지 않고 일하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며 언제나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해 살아오신 저희 엄마입니다. 자식을 다 키우고 난 지금이 되서야 한 숨이 돌려진다며, 요즘은 나름 화장도 하고 멋도 부리고 다니십니다. 요즘은 신랑을 먼저 미국에 보내고 미국에 들어가기 전까지 엄마 집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수를 보면 언제나 그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시는 엄마를 보고 함께 콘서트나 음악쇼에 갔음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우연찮게 고택음악회 1박2일 캠프 신청을 받는것을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트로트만 좋아할꺼라 생각했었는데 제 결혼식때 들은 \"over the rainbow\"가 너무 좋다며 가지고 다니시는 PMP에 다운 받아달라고 하는 의외의 모습에 엄마도 감성을 가지고 있는 여자시구나 생각해 봅니다. 이번 고택음악회 캠프도 너무너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남자들은 모두 제쳐두고 엄마, 두 딸냄이, 손녀가 함께 고택음악회 캠프에 참여해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4. 1박2일 고택음악회를 통해 얻고 싶은것
- 앞에서도 말했지만 제가 얻고 싶은것은 언제나 가족을 위해 딸들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를 위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둘째딸인(?!) 저, 언니, 요즘 엄마의 활력소 손녀 리지와 함께 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가수를 실제로 가까이서 보고 아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 부를 엄마 모습을 상상하면 벌써 부터 기대대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가족을 위해 정신없이 치열하게만 살아오신 엄마에게 힐링을 제대로 드리고 싶어요.
더운 날씨에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구 경북 시청자들에게 전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3대 모녀가 꼭 꼭 고택음악회 썸머 캠프에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