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음악캠프 신청드립니다
-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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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1 19:40
(이름) 김미영 (본인) 친구
이위경 (자) 친구
이중경 (매)
(내가 꼭 뽑혀야하는 이유)
먼저,고택음악회를 구상하고 이어나가고있는 TBC 고택음악회 측에 진심어린
박수를보내며, 1박2일 고택음악캠프의 문을 설레는마음으로 두드려볼 기회를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 많은사람들이 그만큼의 치유를 필요로하는
힐링의 시대이지요~
저희는 진정한 힐링을 필요로하는 그 많은사람들 중 고택음악회를 또 하나의
휴식과도 같은 경험으로 꼭 공유하고싶은 기대를 가지고있는
열심히 오늘을 살고있는 중년여성들입니다.
저희는 이미 공유하고 있는것이 있네요~
그건 바로 유방암과 같이 했다는거죠~
이 글을 쓰고있는 제가 제일 오래된 선배고^^
친구 위경이 유방암을 보내기도전에 동생 중경에게 유방암이 찿아 와 버렸죠
동생 중경은 이제 갓 방사선치료를 끝내 막 한숨돌린 막내죠~
\"몸이 아팠다는 것\" 을 내세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은
지난달 두자매가 고택음악회 에서의 여운과 감흥을 내내 잊지못하고..
저 또한 그날 같이 못했던게 너무 서운해..
안동 군자마을 고택음악회에선 꼭 같이하고 싶은 소망은 있습니다.
(고택음악회를 통해 얻고싶은것)
음악을 늘 가까이 즐기며 살았습니다
자연을 좋아하고 전통과 문화 예술을 접하는것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두자매가 얘기한
\"고즈넉한 고택에서 달밤 별빛이주는 편안함과 아늑함속 어우러지는 음악과의 하모니\"
이 멋진 고택음악회는 아주 특별한 것을 공유한 우리의 심신을 씻어주고 위로해주는
그 어느 음악회보다 특별한 음악회가 될것입니다.
(이름) 김미영 (본인) 친구
이위경 (자) 친구
이중경 (매)
(내가 꼭 뽑혀야하는 이유)
먼저,고택음악회를 구상하고 이어나가고있는 TBC 고택음악회 측에 진심어린
박수를보내며, 1박2일 고택음악캠프의 문을 설레는마음으로 두드려볼 기회를
주심 또한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건강한 삶을 살기위해 많은사람들이 그만큼의 치유를 필요로하는
힐링의 시대이지요~
저희는 진정한 힐링을 필요로하는 그 많은사람들 중 고택음악회를 또 하나의
휴식과도 같은 경험으로 꼭 공유하고싶은 기대를 가지고있는
열심히 오늘을 살고있는 중년여성들입니다.
저희는 이미 공유하고 있는것이 있네요~
그건 바로 유방암과 같이 했다는거죠~
이 글을 쓰고있는 제가 제일 오래된 선배고^^
친구 위경이 유방암을 보내기도전에 동생 중경에게 유방암이 찿아 와 버렸죠
동생 중경은 이제 갓 방사선치료를 끝내 막 한숨돌린 막내죠~
\"몸이 아팠다는 것\" 을 내세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은
지난달 두자매가 고택음악회 에서의 여운과 감흥을 내내 잊지못하고..
저 또한 그날 같이 못했던게 너무 서운해..
안동 군자마을 고택음악회에선 꼭 같이하고 싶은 소망은 있습니다.
(고택음악회를 통해 얻고싶은것)
음악을 늘 가까이 즐기며 살았습니다
자연을 좋아하고 전통과 문화 예술을 접하는것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두자매가 얘기한
\"고즈넉한 고택에서 달밤 별빛이주는 편안함과 아늑함속 어우러지는 음악과의 하모니\"
이 멋진 고택음악회는 아주 특별한 것을 공유한 우리의 심신을 씻어주고 위로해주는
그 어느 음악회보다 특별한 음악회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