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 음악회 조용히 신청해 봅니다.

  • 장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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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25 00:03
1.이름: 장하윤
2.참여할 사람들 명단 및 관계
장하윤, 이보나(친구)
3.내가 꼭 뽑혀야 하는 이유
지금 까지 인생을 돌이켜 보면 음악이라는 것에 특별히 심취하거나, 빠져 들지 않았어요.
고택음악회라는 타일틀으 보면서, 이곳의 정경과 함께 음악을 들으면, 음악의 새로운 길이 보일것만 같아요.
현재 하고 있는 직업이 예술쪽에 있지만, 음악은 라디오에서 듣는게 다였는데,
이렇게 신청서를 적고 있는 모습이 음악으로 한발자국 내딛는 큰 도약이 아닐까 합니다.
음악과 함께 1박2일을 보내고 싶어요.
고등학교때 부터 함께 해온 제 단짝친구와 1박2일 여행을 한번도 다녀온적이 없습니다.
친구의 임용고시와 저의 전시일정으로 함께 해오지 못했는데, 고택음악회로 친구와 추억을 만들고,
음악에 한발자국 다가고 싶네요.
4.1박2일 고택음악캠프를 통해 얻고 싶은 것

추억+음악+운치 = 힐링

함께 하고 싶어요. 꼭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