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산불로 화상을 입은 60대 남성이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영덕군은 영덕읍 화천리에 사는 63살 이 모 씨가 산불로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며 영덕 지역 사망자가 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북 북부 산불로 진화 헬기 조종사를 비롯해 산불 피해 지역 5개 시군 사망자는 2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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