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산불이 난 경북지역에 불에 잘 타는 침엽수림 비율이 높아 수종 다양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에 산불이 난 안동의 침엽수림 비율은 52.9%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고, 의성과 영양은 51.4%와 44.8%로 전국 평균 36.9%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또 청송, 영덕도 39.8%와 39.7%여서 전문가들은 불에 강한 활엽수 방화림 조성과 수종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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