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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갈수록 늘어..26명 사망·이재민 2,800여 명
김용우 기자 사진
김용우 기자 (bywoo31@tbc.co.kr)
2025년 03월 31일 1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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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꺼졌지만 인명과 재산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26명으로 집계됐고, 5개 시군에서 주민 2천 830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의성과 안동을 비롯한 5개 시군에서 주택 3천 610여 채, 농작물 1천 555헥타르와 농업시설 1천 410여 곳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가축 2만 4천여 마리, 농기계 2천 639여 대가 불에 탔고, 영덕에서는 어선 19척, 양식장과 가공업체 20여 곳에서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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