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대구시당 창당대회가 오늘(1일) 대구 YMCA 카페에서 열렸습니다.
창당준비위원장인 신지혜 최고위원은 탄핵 정국 속에 보수 텃밭인 대구에서 대구 시민들과 함께 내딛는 첫 걸음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대구가 국민의힘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정치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했습니다.
기본소득당 대구지역 당원은 2020년 이후 5년만에 1,000 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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