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이 최근 사망 사고가 잇따랐던 달성군을 '위험상황 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인력과 패트롤카를 동원해 고위험 사업장을 순회했습니다.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40여 명은 구지 국가산업단지 등 50인 미만 고위험사업장 65곳을 돌며 3대 사고유형과 8대 위험요인 등 필수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지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 기관들은 노사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문화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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