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서원 이라는 좋은 곳을 다녀와서

  • 장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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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5 17:01
정말로 오셨던 내빈 분의 말씀처럼 일년에 3번 정도
나올 뻔 했던 좋은 날씨 였습니다
전  사실 방송은 매일 다시보기하면서도 바빠서 찾지 못한것이
거의 1년이 다되었더라구요

이번에는 참 좋은 뮤지션들을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앗습니다

특히 나 저는 정미조 님의 무대가 참 인상이 깊었습니다
처음엔 잘 알지 못하는 노래라서 조금은 멍한듯 듣고 있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하게 빨려 들어가는 무대 매너와 목소리
정말로 좋은 가수라는 것을 이번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채환님은 자신의 집 주소까지도 말씀하시면서
김광석 형님이 살아 오신 듯 관객들을 휘어 잡으시면서
열창을 하시는데 참 좋은 가수라는 것을 다시 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공연과 늘 뒤에서 고생하시는
스탭 여러분들이 있기에 지역 민들이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잇는 것 같습니다

tbc 관계자 분들게 늘 감사드리고
7월 공연도 기대하고 꼭 가겠습니다

날씨가 무더운 데 늘 건강하시길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