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음악캠프 신청

  • 김 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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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8 20:47
안녕하세요
저는 구미에서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는 김 길동입니다.
저에게 있어 고택음악회는 마음의 위로를 해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입니다. 작년 고령 개실마을 고택음악회에서도 캠프에 참석하여 노래를 불렀죠. 자의 아내와 함께도요. 종은 추억이 되었죠. 또한 고택음악회 덕분에 \"아버지\"라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게 되었죠.
그래서 저도 이번에 아마츄어 뮤지션으로서 도전해 볼까합니다.
  개인적으로 도전해 보고 또한 괜찮다면 구미에서 통기타팀과도 함께 도전해 볼까합니다.
참여 동기는 그동안 취미 활동으로서는만 즐기던 것을 한번 다함께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해주고 싶고 또한 아내가 늘상 주말이면 내려와 저에게 반찬도 해주고 가고 빨래도해주고 하여 고마움을 보답코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음원은 곧 오리도록 하겠습니다, 괜쟌다면 고택음악회에서 불렀던 음원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010-2780-8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