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한개마을 다녀와서,,,
- 윤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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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5 18:33
안녕하세요? 윤채빈 엄마입니다.
지난번 10월 9일 열린 성주 한개마을 고택 음악회...
올해의 마지막 음악회 ...
시어머니의 생일도...
딸의 시험도 뒤로하고 ...
어렵사리 참여하여 역시나 설레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안 대사를 미루고 참석하려니
고지식한 저의 아저씨의 불꽃 튀는 성화가
마음을 짓눌렀지만
다녀와서 다음날 성대하게 생신준비를
해드리면 된다고 생각하여
실은 몹시 무리하여 갔었답니다.ㅠㅠ
청송고택에서의 즐거운 추억과 감사함에
무조건 가서 신나게 응원하며 힘을 실어드리고 싶었디고나 할까요?^^
조용한 노래만 연달아 부르던 요조? 가수 시간에
한 곡 정도는 신나는 곡을 선택했으면...^^하는
아쉬움 말고는
분위기 좋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때이른 추위가 그 음악회를 덮쳐
엄청 떨긴하였지만 ...
젊었을 때 많이 다녀보지 못한 음악회이고
젊은 밴드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니 마음도 몸도
무척 젊어진 듯하였습니다.
사회자 황금덕 님의 입담은 또 얼마나 즐겁고 반가운지...
사진과 CD는 또 얼마나 기쁜지...
PD님 작가님을 비롯
청송고택에서의 소중한 인연들...
모두 반갑고 반가운 가족같았습니다.
고택음악회를 통하여 내가 받은 감동과 감사함을
살아가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조금씩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구나...했답니당.
받음과 동시에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도 누군가를 위하여 작은 기쁨을 주는
실천을 하였더니...
하루종일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맑고 들떤 마음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저의 모녀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택음악회...사랑합니다~~~
저의 딸은 시험기간이라고
알바 한다고..
나름 바쁘게 산다고
지난번 10월 9일 열린 성주 한개마을 고택 음악회...
올해의 마지막 음악회 ...
시어머니의 생일도...
딸의 시험도 뒤로하고 ...
어렵사리 참여하여 역시나 설레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안 대사를 미루고 참석하려니
고지식한 저의 아저씨의 불꽃 튀는 성화가
마음을 짓눌렀지만
다녀와서 다음날 성대하게 생신준비를
해드리면 된다고 생각하여
실은 몹시 무리하여 갔었답니다.ㅠㅠ
청송고택에서의 즐거운 추억과 감사함에
무조건 가서 신나게 응원하며 힘을 실어드리고 싶었디고나 할까요?^^
조용한 노래만 연달아 부르던 요조? 가수 시간에
한 곡 정도는 신나는 곡을 선택했으면...^^하는
아쉬움 말고는
분위기 좋고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때이른 추위가 그 음악회를 덮쳐
엄청 떨긴하였지만 ...
젊었을 때 많이 다녀보지 못한 음악회이고
젊은 밴드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니 마음도 몸도
무척 젊어진 듯하였습니다.
사회자 황금덕 님의 입담은 또 얼마나 즐겁고 반가운지...
사진과 CD는 또 얼마나 기쁜지...
PD님 작가님을 비롯
청송고택에서의 소중한 인연들...
모두 반갑고 반가운 가족같았습니다.
고택음악회를 통하여 내가 받은 감동과 감사함을
살아가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조금씩 베푸는
삶을 실천해야겠구나...했답니당.
받음과 동시에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도 누군가를 위하여 작은 기쁨을 주는
실천을 하였더니...
하루종일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맑고 들떤 마음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저의 모녀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주신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택음악회...사랑합니다~~~
저의 딸은 시험기간이라고
알바 한다고..
나름 바쁘게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