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실마을에서의 고택음악회~

  •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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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6 23:27
개실마을 고택에서의 음악회 !

1박 2일 동안의 그 특별한 날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넘 감사드립니다.

울 신랑이 기나긴 글로 인사를 드려 전 간단히 하려 합니다. ㅎㅎ

고택음악회를 너무도 좋아하는 울 신랑 덕분에 가족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비가 조금씩 왔지만 분위기는 더 가을속으로 빠져든 거 같아  그래도 좋았습니다.

음악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며 이 모든 분들의 사랑과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힘이 들텐데도 모든 분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 멋지십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넘 감사드리고 10월에 다시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