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개실마을 고택음악회 시즌4 울림 - 우리들의 추억 이야기.

  •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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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6 22:28
2015년 9월 12일 고령 개실마을 고택음악회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대구 출발 하면서 비가 오네요.  오후 4시 개실마을 미팅 시간인데 -  비야 그쳐라.

다행이 개실 마을 도착하자 비가 그치네요

연풍 연가에서 첫미팅이 시작 됩니다.

이번 체험 6가족  칠공주댁, 김길동씨댁, 이영진씨댁 등 ㅎ 미안요 다른분들은 이름을 몰라서 죄송.

이번 사회를 맡으신 교수님 잘 지내시죠.

유창한 말솜씨에 넋을 잃었네요. 담번에 기회되면 함 배워 보렵니다.  그 말솜씨 ㅎㅎ

피디님 인사를 시작으로 작가님들 스텝분들 특히 울 꼬부기님들  넘고생 하셨어요.

오후 6시

마을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저녁만찬을 먹고, 공연장으로 향합니다.

공연중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합니다.  나름 운치 있는 날씨 였습니다.

가수 박기영씨를 시작으로, 고색 창연, 이정선씨, 강허달림씨,갈릭스,  장미여관까지........

이렇게 우리의 공연은 시작이 됩니다.

음악에 취하고 가을비에 취하고, 좋은 사람들의 향기에 취하고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아쉬움을 가득 남긴채......

오후 10시 공연을 마치고 우리들만을 위해 준비한 미니 콘서트 현장으로 출발합니다.

이늦은 시간 우리를 위해 피곤함을 뒤로하고 정열을 불태우신 강허달림씨....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진정 당신을 블루스의 여왕으로 인정합니다.  꼭 안아 .. 주세요.  아직 귓가에 맴돌고 있어요.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우리를 챙기느라 고생하신 피디님 이하 스텝분들 넘 감사해요.

    시간 되면 꼭 달달한 소주 한잔 대접할게요.  넘 고생 하셨어요.
  
        이렇게 개실 마을의 아름다운 밤은  깊어 갑니다.



다음날 아침 개실마을 안내를 시작으로  엿만들기 체험까지 ...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네요.

        
  그리고 사진작가님 ..좋은작품 만들려고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웃으세요,  웃어요  ㅎㅎ 멋진 가족사진을 만들어 주시려고 .. 한컷 한컷...  넘 감사해요.

   정성 스레 준비한 점심 까지 맜있게 먹고 우리의 고택 음악회는 작별을 고하네요.
  
    아쉬워서 피디님 손을 꼭 잡아 봅니다.  

      고생 하셨구요, 정말 소중한 추억과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셔  감사하다고........

   다시 만날 날을 알기에 그만 아쉬워 하렵니다.  

    성주에서 꼭 뵐게요.  그때까지  모두 건강 하시고요.

  
      고택 음악회.....   포  에버.........

  
1박2일 이었지만 참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집으로 돌아 옵니다.

    앞만 보며 쉬지않고 달려온 일상에서  아름다운 쉼표 하나를 찍어 봅니다.

          
                   고택음악회  시즌4 울림을  사랑하는   백 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