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실마을 1박2일 고택체험 후기

  • 김 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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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6 19:00
   지지난주 청송 고택음악회 1박2일 캠프 신청에 않되어 실망했지만 고령 개실마을에서의 1박 2일 고택체험 기회를 주셔 서 감사드립니다.
   공연 시작 5 분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가수분들의 열정에도 집중하기가 어려웠고 특히 고색창연팀과 이정선밴드의 멋진 무대를 비로 인해 에러가 발생되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사실 그들의 연주는 정말 어느 누구도 인정하는 실력인대 그만 우천으로 인해 집중력이 분산되어 정말 최악이되어버렸네요. 아쉽지만 다음의 기회를 기대하며..  그 이후 비도 잦아들고 해서 갈릭스와 장미여관팀들에 인해 분위기는 업이되었네요. 요즘은 정말 젊은 팀들이 실력이 있다는 것을 느끼네요..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고택에서는 국악이 정말 어울리는데 관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저야 음악의 장르에 관계없이 즐기지만.. 그런데 요즘 젊은 국악 연주팀들 많쟎아요.. 한번은 All 국악으로만 구성해서는 음악회를 꾸며 보는것이 어떨지 감히 제안합니다.

  그리고 1박2일 고택 체함은 우리 친구 가족팀들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스텝진들의 헌신적인 지원덕에 저희들은 편히 즐기고 갑니다.생각지도 않은 작은 미니 음악캠프도 만들어주시고 노래 부를 기회도 주셨고 다음날의 가족 사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엿만들기 체험 처음 해보며 부부애와 친구들의 우정을 돈독히 해주셨고 너무나도 즐겁게 보내서인지 1박2일릐 음악캠프의 여운이 남아 월요일까지도 헤어나기 힘들었네요.  어쨌거나 음악캠프 참석자 모두가 음악을 좋아해서인지 금방 친해졌네요.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의 멋진 고택음악회를 기대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