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택음악회 섬머뮤직캠프 참가 희망합니다.

  • 이종무
  • 0
  • 1,339
  • 글주소 복사
  • 2014-06-15 12:49
수고합니다...

1. 이종무,
2. 조은영(아내)
   이진우(아들)
   오영순(모친)
3. 저는 교대근무를 하는 119구조대원입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 주말을 함께 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중학 3학년인 아들은 경기도에서 학교생활을 하여 더욱 함께 할 시간이 없습니다.
   모친은 고향인 시골에서 혼자 외롭게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가족의 특성상 함께 할 시간이 거의 없는데 이번 기회에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일반적인 가족여행이 아닌 고택음학회 캠프를 통하여
   가족간의 정을 다시 느끼고 함께 할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 음악을 통해 사회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려 앞으로 생활할 힘을 얻고,
  가족간의 화목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울림 제작진에게 감사 드리며,
우리가족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