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 가수 강지민님을 섭외 해 주세요^^
-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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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3 00:09
공중파tv에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라디오와 인터넷에는 널리 유명세를 치루고 있으며
7080세대의 노래들과 팝 트로트 신세대곡등 쟝르를 가리지 않고,
본인의 원초적 감성보이스로 녹여낸 노래는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와 그 자리에서 힐링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김정호님의 \'님\'과 \'나그네\'를 부른걸 보게 되면 어떻게 저리 애절하게 가슴을 파고들게 할까,
이광조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보고 있으면 완벽한 감정몰입에 한동안 멍한 자신을 보고,
송골매의 \'모두다 사랑하리\'에는 타오른 태양과 날아가는 새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절묘하게,
길은정님의 \'소중한 사람\'을 들으면 모든것을 주고픈 사랑스런 감정이 끊임없이 솟아나고,
훌리오님의 \'나탈리(Nathalie)\'를 들으면 떠난 사랑에 대한 애뜻함의 향기가 베어나오며,
등려군님의 \'월양대표아적심\'을 듣게되면 그리움의 달빛이 가슴 깊숙히 스며드는 속삭임에..
단순히 멜로디를 따라가는게 아닌
그 곡의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느낌을 전하는,
한마디로 노래의 맛을 제대로 내는 그 표현력에 모두들 그렇게도 열광하나 봅니다.
지금까지 7080노래를 제대로 소화해낸 가객을 만나기 힘들었는데 참으로 대단하더군요.
고음만 지르는게 전부가 아닌,노래는 이렇게 불러야 한다는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준 모습에,
나름대로 까다로운 제가 넋을 잃고 한참동안 바라보았으니...
소극적인 저를 이렇게 방송게시판에 글을 남기게한 분!(강지민)
비록 3집가수이지만 십수년의 라이브로 역량은 가왕의 포스를 느끼게하는 분!(강지민)
매너리즘과 지친일상에서 엔돌핀 가득 샘솟게 한 분!(강지민)
고택 음악회에 너무 잘 어울리는 듯해서 꼭 한번 듣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기존 출연가수들 모두 긴장하셔야 할것 같고요,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것을 확신합니다.
부르는 표정과 기타치는 모습도 너무 매력적입니다.
강지민씨의 진면목을 볼 수 있기를 간절한 소망을 담아봅니다.
고택음악회제작진및 운영진 여러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함과 함께 귀 프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s:글 올리고 나서보니 마지막 고택음학회라는 공지를 보게 되었네요.. 무척아쉽군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기억 해 두셔다가 섭외 부탁드려요 ^^
라디오와 인터넷에는 널리 유명세를 치루고 있으며
7080세대의 노래들과 팝 트로트 신세대곡등 쟝르를 가리지 않고,
본인의 원초적 감성보이스로 녹여낸 노래는
너무 감동적으로 다가와 그 자리에서 힐링이 되는 경험을 하게 되더군요.
김정호님의 \'님\'과 \'나그네\'를 부른걸 보게 되면 어떻게 저리 애절하게 가슴을 파고들게 할까,
이광조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나\'를 보고 있으면 완벽한 감정몰입에 한동안 멍한 자신을 보고,
송골매의 \'모두다 사랑하리\'에는 타오른 태양과 날아가는 새에 대한 사랑의 표현을 절묘하게,
길은정님의 \'소중한 사람\'을 들으면 모든것을 주고픈 사랑스런 감정이 끊임없이 솟아나고,
훌리오님의 \'나탈리(Nathalie)\'를 들으면 떠난 사랑에 대한 애뜻함의 향기가 베어나오며,
등려군님의 \'월양대표아적심\'을 듣게되면 그리움의 달빛이 가슴 깊숙히 스며드는 속삭임에..
단순히 멜로디를 따라가는게 아닌
그 곡의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느낌을 전하는,
한마디로 노래의 맛을 제대로 내는 그 표현력에 모두들 그렇게도 열광하나 봅니다.
지금까지 7080노래를 제대로 소화해낸 가객을 만나기 힘들었는데 참으로 대단하더군요.
고음만 지르는게 전부가 아닌,노래는 이렇게 불러야 한다는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준 모습에,
나름대로 까다로운 제가 넋을 잃고 한참동안 바라보았으니...
소극적인 저를 이렇게 방송게시판에 글을 남기게한 분!(강지민)
비록 3집가수이지만 십수년의 라이브로 역량은 가왕의 포스를 느끼게하는 분!(강지민)
매너리즘과 지친일상에서 엔돌핀 가득 샘솟게 한 분!(강지민)
고택 음악회에 너무 잘 어울리는 듯해서 꼭 한번 듣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기존 출연가수들 모두 긴장하셔야 할것 같고요,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것을 확신합니다.
부르는 표정과 기타치는 모습도 너무 매력적입니다.
강지민씨의 진면목을 볼 수 있기를 간절한 소망을 담아봅니다.
고택음악회제작진및 운영진 여러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함과 함께 귀 프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Ps:글 올리고 나서보니 마지막 고택음학회라는 공지를 보게 되었네요.. 무척아쉽군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기억 해 두셔다가 섭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