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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베이스볼 삼성, 키움에 첫 2연패
입력 : 2020-07-09 22:05
편집부 이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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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생생베이스볼 순섭니다.

삼성은 어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2:4로 역전패하며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첫 루징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여 백정현은 5이닝 동안 6피안타 4실점을 기록하며 6경기 만에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경기주요장면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9일만에 삼성 백정현과 키움 요키시의 맞대결이 펼쳐졌습니다.

1회 초 투아웃 주자 1,3루 이학주의 중전 적시타로 3루 구자욱 홈을 밟으며 1:0, 구자욱은 통산 500득점을 달성합니다.

하지만 2회 말 볼넷 3개와 폭투로 안타 없이 동점을 허용하는 백정현. 1:1 균형은 5회에 깨집니다.

2사 주자 2루, 김상수의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타로 다시 한점 앞서가는 삼성. 하지만 곧바로 5회말 반격에 나선 키움에 희생플라이와 연속 적시타로 석점을 내주며 2:4로 역전을 허용하고 마는데요.

이후 삼성은 타선이 침묵하며 9회까지 추가 득점을 내지못했고, 결국 최종스코어 2:4로 5연속 위닝시리즈 확보에 실패합니다.

최근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4승 무패를 달렸던 백정현은 5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6경기 만에 패전투수가 됐고 김동엽과 이원석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승부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삼성은 오늘부터 KT를 상대로 주말 원정 3연전을 치릅니다.

생생베이스볼 이향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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