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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베이스볼 백정현 최악의 복귀전, 4이닝 11실점 난타
입력 : 2020-06-04 22:04
편집부 이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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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생생 베이스볼 순섭니다.

삼성은 어제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1 : 0 으로 패했지만 주중 3연전 2승 1패로 3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여 부상에서 복귀한 백정현은 4이닝 동안 11점을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고 타선은 산발 4안타로 0봉패를 당했습니다.

주요경기 장면 함께보시죠.

-------------------------------------------- 삼성은 부상에서 25일 만에 돌아온 좌완 백정현, LG는 정찬헌이 선발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1회 위기를 넘긴 백정현은 2회 안타 3개를 맞고 2실점합니다.

3회 초 반격에 나선 삼성, 2사후 박승규의 2루타로 주자 2,3루 득점기회를 잡았지만 박찬도의 내야땅볼로 득점에는 실패하는데요.

3회말 삼성은 LG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내주고 이후 유강남과 오지환에게 적시타를 허용하며 4실점 합니다.

점수는 0:6 4회에도 역시 선두타자 김현수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무사 만루위기에서 적시타와 희생플라이, 유강남의 홈런까지 5점을 더 내주며 0:11로 끌려갑니다.

3회 득점에 실패한뒤 타선이 침묵하며 이렇다할 득점기회를 만들지 못한 삼성, 9회초 김지찬이 3루타로 출루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점수를 내지못합니다.

최종스코어 0:11 삼성 선발 백정현은 매 이닝 선두타자를 출루시키며 4이닝 홈런 포함 14안타 11실점으로 부진했고 타선도 산발 4안타에 그쳐 0봉패를 당했습니다.

한편 KT와 롯데 역시 경기를 내주면서 12승 15패로 시즌 6위를 지킨 삼성. 오늘부터는 인천에서 SK와 시즌 첫 경기를 갖습니다.

생생 베이스볼 이향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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